미국 생활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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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뉴욕 사립학교 탑 10 등록금

2024-02-13
조회수 346

작년 뉴욕시 명문 사립 초중고 학교의 연간 등록금이 6만달러를 넘어섰다.


지난 1892년 개교한 명문 사립 여학교 ‘스펜스 스쿨’은 지난해 등록금을 2022년 대비 3.5% 인상된  6만880달러를 기록했다. 스펜스 스쿨 측은 “최고 수준의 교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등록금 인상이 불가피하며 직원연봉이 인상된 등록금의 73%를 차지한다”고 설명했다.


뉴욕에는 리버데일 컨트리 스쿨, 채핀 스쿨,  호레이스 만, 트리니티 스쿨 등의 명문 사립학교들이 즐비하다. 이들 사립학교들의 인상된 등록금은 대다수 6만달러가 넘는다.


6만 달러가 넘는 등록금에 매년 납부해야 하는 몫돈의 기부금까지 더하면 거의 사립대학보다 비싸다.


미국 교육평가전문기관 니치(niche)에서 선정한 뉴욕 사립학교 랭킹과 일 년 등록금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순위

학교이름

제공하는 학년

등록금

1

Riverdale Country School

PK, K-12

$54,545

2

Chapin School

K-12 (여학교)

$62,500

3

Horace Mann School

PK, K-12

$61.900

4

The Brearley School

K-12

$61,500

5

Trinity School

K-12

$58,495

6

Lycée Français de New York

PK, K-12

$45,800

7

The Spence School

K-12 (여학교)

$63,011

8

Convent of the Sacred Heart

PK, K-12 (여학교)

$61,530

9

The Nightingale-Bamford School

K-12 (여학교)

$61,655

10

The Dalton School

K-12

$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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