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생활의 시작!

미국 생활의 시작 !

미국 생활의 시작!

[로스엔젤레스]CA 첫 홈 바이어를 위한 “드림 포 올”

2024-02-20
조회수 271

첫 홈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가주정부의 다운페이먼트 지원 프로그램 "캘리포니아 드림 포 올"이 신청자격을 강화한 새로운 가이드 라인을 발표했다.

새로운 “드림 포 올” 프로그램은 오는 4월부터 시행된다.

첫 집 장만자들에게 무이자로 다운페이먼트를 지원해주는 "CA 드림 포 올" 프로그램은 지난해 첫 시행했는데 지원자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11일만에 기금 3억 달러가 소진되어 조기 종료됐다.  4월부터 시행되는 프로그램은 혼란스러웠던 초기 시행 오류가 보완됐다고 한다.


지난해 11일만에 종료된 프로그램은 주택구입 능력이 충분한 주민들에까지 다운페이먼트 지원 혜택이 돌아가면서 억측과 소문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신청자격을 강화하고 선착순으로 혜택을 주던것을 추첨 방식으로 바꿨다.

오는 4월초에 프로그램이 오픈되며 추첨을 통해 천7백명에서 2천명 정도가 대상자로 선정돼 예정이다.  추첨자들은 주택 구입 보조를 받을수 있는 바우처를 받게 되며, 바우처를 집 계약에 첨부해 주택 구매를 진행할 수 있다.


새로 공개된 가이드 라인에 따르면 신청 자격대상은 지난 7년동안 집을 소유한 경험, 즉 모기지 페이먼트를 한 기록이 없어야 하며 부모도 소유한 주택이 없어야 한다.

수혜를 받을수 있는 소득 기준은 지역 중간 소득의 120퍼센트까지로, 엘에이 카운티에 집을 살 경우 연소득 십5만5천 달러 이하, 오렌지 카운티의 경우 연소득 2십만 2천달러 이하여야 한다.

보조금 금액은 집 구매가격의 20퍼센트를 지원받는데 최대 받을수 있는 보조금액은 십오만 달러다.

신청자는 미리 서류를 준비하고 융자 사전 심사를 거쳐야 주정부의 추첨을 신청할수 있다. 2년치 세금보고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융자 심사 기준은 기존의 모기지 신청 심사와 동일한 방법으로 진행된다.


#캘리포니아 #주택구입 #주택구입 보조 #드림 포 올 #첫 주택 구입자 #주정부 지원 #다운페이먼트 보조 #바우처 #추첨 #융자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