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생활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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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나눔]처음으로 집 살때 고려해야 할 것들...그리고 2023년 최고의 후보지는?

love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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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집을 사는 것은 많은 미국인을 비롯해 미국에 사는 이들에게 아주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보통 30대 후반, 40대 초반에 한 가족이 초등학생 정도의 자녀들을 데리고 집을 산다고 할 때, 향후 가족의 생활 환경과 방식, 자녀 교육, 커리어 혹은 비즈니스의 성장 등 인생의 중요한 많은 부분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이 첫 주태구입이기 때문이죠. 부동산 시장에서도 첫 주택 구입은 부동상 시장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데, 2022년에는 26%의 주택 구매가 처음 구매자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최근 형성된 높은 주택 가격 때문에 이전 해의 34%로 감소한 수치이긴 합니다.  

처음으로 집을 사려는 계획이 있다면 여러가지 면을 주도 면밀히 따지고 살펴봐야 겠죠. 단순히 가격만 좋다고 덜컥 샀다 예상치 못한 이웃과의 갈등이 생긴다거나, 학군을 최우선으로 해서 다른 부분을 희생했다가 장기적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아무리 ‘김치 없이’ 살 수 있다고 생각해도 막상 한인 마트와 너~무 먼 지역에 살면 정말 한국 음식이 먹고 싶을 때 어떡하죠^^. 

전문가들은 첫 주택을 찾는 것은 시장 가격, 이자율 또는 주택 융자를 받을 자격에 대한 현실적인 아이디어 없이 자신이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을 균형잡아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종종 사람들은 꿈의 집을 찾기 시작할 때 시장 가격, 이자율 또는 심지어 주택 융자를 받을 자격에 대한 현실적인 아이디어 없이 시작한다고요. 마음만 앞서는 것이죠. 

집의 위치는 그 집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와 마찬가지로 중요합니다. 이웃이 좋지 않으면 훌륭한 집의 경험을 망치기도 합니다. 잠재적인 구매자들은 주택 세부 정보에 들어가기 전에 평판이 좋은 지역으로 검색 범위를 좁히고 싶을 것입니다.

주택조사 업체인 WalletHub은 시장의 매력성, 가격 대비 가치 및 삶의 질의 22가지 주요 지표를 기반으로 다양한 규모의 300개 도시를 비교했습니다. 여기에는 생활비, 부동산 세금, 재산 범죄율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각 조사기관마다 판간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결과가 나오기도 하지만, 플로리다에 5개 도시가 1-5위를 차지했다는 건 좀 놀랐네요~



https://cdn.wallethub.com/wallethub/embed/5564/geochart-homebuyer-2023.html

Source: Wallet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