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생활의 시작!

미국 생활의 시작 !

미국 생활의 시작!

뉴저지 후기입니다

foodie
2023-08-22
조회수 300





저는 9월 초부터 출근이고 한국에서 이래저래 처리하고 가야할 일이 많아서 8월 중순에야 미국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8월 중순에 도착하면 2주정도밖에 시간이 남지않는데 시간이 빠듯할거란 생각도 들었고 에어비엔비, 식비, 교통비 등등 고려했을때 랜딩헬프에 맡기는것이 합리적이라 생각하고 맡겼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들 글 보고 검색해서 알게되었는데 추천한다는 글이 많아서 했어요.

혼자 와서 치안이 좋은 곳을 선택해야하기도 하고, 차는 일단 당분간은 쓸 생각이 없어서 걸어다닐만한 곳으로 알아봐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정말 깔끔하게 잘 알아봐주셔서 안전한 아파트에 들어오게 된 것 같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직접 오셔서 시간, 돈 쓰고 힘들어가면서 집 알아보고 준비하시는 것 보다는 훨씬 더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