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생활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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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GA Athens 1년 / 정착 서비스 이용 후기 (별5개)

이권열
2024-01-31
조회수 189

저희 부부는 1년 동안 미국에서 살기 위해 정착 서비스를 이용했는데요.

둘 다 언어가 잘 되지도 않을 뿐더러 잘 모르는 게 있다면 전문가에게 맡기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ㅎㅎ

그래서 정착 서비스를 비추천 하거나 이용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지만, 

저희는 고민 없이 선택했습니다. 


한국에서 미국 도착 전 약 한달~ 한달 반 전부터 진행은 시작됩니다. 

하우스 렌트 / 유틸리티 연결 등 미국에 와서 바로 꼭 해야할 것들과 자동차 구매와 보험 등을 옵션 선택했구요. 

미국 도착 전까지는 사실 막막하고 본것도 경험도 없이 뭐든 선택하는게 쉽지 않았어요. 

한국에서 집 구하는것부터 계약서 작성 및 중간 소통 과정을 랜딩헬프 도움이 없었다면 어떻게 할 수 있었을까요? 

저희에게 큰 도움주신 담당자 주영 님 정말 정말 저희에겐 은인이에여 :)  


뭐든 리스트 받고 결정해서 딱딱 ~ 순차적으로 해결되면 좋겠지만, 

하나부터 열까지 우리나라와 다른 문화와 영어로 된 서류들을 접하면 일단 겁부터 나거든요.  

랜딩헬프의 도움을 받아 미국에서 집도 잘 구했고, 

오자마자 인터넷 빵빵 터지는 집에서 안도감을 느꼈던 첫날이 기억납니다. 


저희는 이 곳 운전면허증이 나와서 차를 구매하는데까지 한달 반정도의 시간이 필요했어요.

차량 구매 관련해서는 여기와서 만난 현지 지인분들의 의견을 많이 받았는데요. 

랜딩헬프에서는 저희가 원하는 조건에 맞는 차량 리스트업과 계약 시 동행 및 보험 가입 등을 도와주셨어요. 

물론 제가 선택한 옵션에 맞는 업무입니다.  랜딩헬프에서 나중에 옵션 추가는 되는걸로 알고 있어요. 

현지에서 적응해보신 후, 필요 시 진행하시고 아니면 현지와서 적응해보면서 친해진 분들의 도움을 받아도 좋을 것 같아요. 


정착 서비스는 은근 비용이 많이 들어가기도 하지요. 

하지만, 저희는 후회가 1도 없습니다. 너무 잘 했다고 생각해요. 

처음 정착할 때의 어려움이나 걱정하는 저희 마음 다 공감해주시고, 척척 진행해주셔서 믿고 맡길 수 있었구요.

지금 미국 온지 이제 벌써 두 달이 다 되어가는데, 집/차 모두 모두 마음에 듭니다 :)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1년 잘 지내다 떠나겠습니다. 

내돈내산(?) 서비스이지만, 즐거운 시작 할 수 있게 잘 진행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