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생활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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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의 시작!

2024년 테네시 내쉬빌 정착 경험

Haesik
2024-02-08
조회수 120

올해 회사 발령으로 테네시로 이사하게 됐습니다.

회사 분들도 많이 거주는 하고 계셔서 이래저래 정착은 할 수도 있을 것 같았지만, 최대한 빠른 정착을 위해서 랜딩헬프를 선택했습니다.


신청하고 딱 10일만에, 미국에 도착했고, 미국에 와서 3일만에 차량과 집을 갖추고 정착생활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와서도 이런저런 도움을 받으면서, 유틸리티부터 전학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되어서 현재는 가족 모두 안정적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다른 분들께 개인적으로 신세를 지면서 1~2개월의 정착기간을 보내느니, 최대한 빠른 정착이 가족의 안정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고,

반신반의하면서 정착 도움을 신청했지만, 돌이켜보면 비용이 아깝지 않은 빠른 정착이었고, 정말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도와주신 모든 분들도 이루 말할 수 없이 친절했고, 막막한 첫 미국 생활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다른 분들께도 빠르고 안정적인 정착을 원하신다면 강력 추천드리고 싶습니다.